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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랜드 중독예방·치유활동, 카지노 사업 경험 배워갑니다” 조회 291 등록일자 2017.06.08

“강원랜드 중독예방·치유활동, 카지노 사업 경험 배워갑니다”

▲ 지난 3일 강원랜드컨벤션호텔에서 강원랜드 함승희 대표와 에다 겐지 일본 민진당 대표대행이 간담회를 마치고 악수하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선종 KLACC사무국장, 원종화 KLACC센터장, 홍종설 카지노본부장, 함승희 강원랜드 대표이사, 에다겐지 일본 민진당 대표대행, 나가츠마 아키라 일본 중의원 의원, 후쿠시마 노부유키 일본 중의원 의원, 고시니 히로유키 일본 참의원 의원.
강원랜드는 일본 제 1야당인 민진당 카지노 검증 프로젝트팀 소속 국회의원 및 관계자들이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활동과 복합리조트 시설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3일 강원랜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강원랜드를 방문한 대표단은 민진당 대표대행이자 5선 중의원인 에다 겐지의원을 포함해 중의원 3명, 참의원 1명, 민진당 사무국장 1명, 주한일본 대사관 소속 참사관과 서기관 등 7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이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카지노사업자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KLACC(강원랜드도박중독관리센터)의 다양한 운영 노하우와 도박중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예방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을 들었으며, 리조트 일반현황과 시설 등도 함께 소개 받았다.
함 대표는 이에 대해 “내국인 카지노를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공기업의 CEO 역할은 도박중독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면서 주주·지역 등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이라며 “강원랜드는 카지노 사업자로서는 유일하게 KLACC을 통해 직접 도박중독 문제에 대처하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 지속성장하기 위해 2년 전부터 ‘좋은 마을 만들기(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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